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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종류, 직접조명과 간접조명 그리고 전반확산조명
작성일: 2020.11.23
조회수: 1661




안녕하세요 그린컴입니다!

조명을 방식에 의해 분류해보면 직접, 간접, 반직접, 반간접, 전반 확산 조명이 있습니다.


출처 : 에듀윌 티 클리어

직접 조명은 빛이 광원으로부터 바로 비치기 때문에 조명 효과가 크고 빛을 거의 낭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그림자가 짙게 생긴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간접 조명은 광원으로부터 나온 빛이 천장이나 벽에 닿은 후 반사되어 비치는 것을 말합니다. 천장이나 벽에서 한번 이상 반사되는 빛이기 때문에 직접 조명에 비해서 어둡지만,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눈이 쉽게 피로해지지 않아 시력을 보호해 줄 수 있습니다. 간접 조명은 침실이나 병실과 같이 밝은 빛이 필요하지 않는 장소에 많이 사용되는 조명 방법입니다. 반직접 조명은 직접 조명과 반간접 조명의 중간에 해당되는데, 빛의 60~90%는 직접 조명으로, 10~40%는 간접 조명으로 이용합니다. 그래서 조명 기구에 사용되는 갓을 반투명하거나 투명하게 만들어 사용합니다. 반간접 조명은 간접 조명과 직접 조명의 중간에 해당되는데, 빛의 60~90%는 간접 조명으로, 10~40%는 직접 조명으로 이용합니다. 그래서 조명 기구가 반투명하거나 투명합니다. 전반확산 조명이라는 것도 있는데, 이러한 방식은 사방으로 빛이 비추는 양이 거의 비슷합니다.

직접 조명




출처 : 한겨례

빛의 90% 이상을 작업면에 직접 비추는 방식으로 효율이 제일 높고 경제적입니다.

이 방식은 명암의 차이가 커서 입체적인 형태의 식별이 편리하고 높은 조도를 얻을 수 있지만

눈부심이 일어나기 쉬워 눈의 피로가 빨리 오고 균등한 조도분포가 힘들며 어둡고 강한 그림자가 생기는 단점이 있습니다.

간접 조명





출처 : 메가룩스

빛의 90% 이상을 천정이나 벽에 투사시켜 그 빛을 이용하여 반사광을 얻는 방식으로

눈부심이 없고 명암의 차이와 그림자가 없는 균등한 조도 분포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빛과 어둠이 엇갈리는 그림자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낮은 휘도로 시각적으로는 좋은 방식이지만

설비비와 유지비 등이 많이 들어 효율이 안 좋습니다.

반직접 조명




출처 : 코알라의 꿀팁저널

빛의 60~90%를 작업면으로 향하게 해서 광원을 직접 물체에 투사하고 나머지는 반사되는 방식으로 눈부심이 조금 있으며,

나머지 10~40%의 빛이 천정이나 윗벽 부분에서 반사되어 작업 면의 조도를 증가시켜 옅은 그림자가 생깁니다.

일반적으로 밑바닥이 개방되어 있으며 갓이 반투명한 유리나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으며, 일반 사무실이나 주택의 조명에 사용됩니다.

반간접 조명





출처 : 서울파이낸스

반투명의 유리접시나 플라스틱제를 사용한 방식입니다.

빛의 10 ~ 40%가 대상물에 직접 투사되고 나머지는 대부분 반사되어

음영을 부드럽게 하고 조도도 고른 분포를 가지며 눈부심도 적은 편입니다.

부드러운 빛을 낼 수 있어 화장실 벽등, 전시실 같은 곳에 자주 이용됩니다.

전반 확산 조명




출처 : 알리바바

빛을 모든 방향으로 투사해서 실내 전반에 비교적 균등한 조도를 갖게 하는 방식입니다.

수평 작업 면은 직접 비춰지며, 위로 향한 빛은 천정이나 윗벽 부분에서 반사광을 이룹니다.

이 방식의 조명기구는 대부분 젖빛 유리나 플라스틱 및 아크릴로 되어있습니다.

눈부심이 많지 않고 그림자도 약해 사무실, 상점, 주택 실내에 많이 사용합니다.


총 다섯가지의 조명방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조명을 어떻게 비추냐에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지니 T.P.O에 맞는 조명 배치도 중요하겠죠?

그린컴은 오늘도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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